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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산행

경산 성암산 옥실봉(20170915)

by 망일봉 2017. 9. 16.

                   1. 탐방지   : 경산 성암산 옥실봉 

2. 탐방일자 : 2017년 09월 15일 금요일

               날씨 기온 28도 모처럼 더운 날씨 조망도 그런대로 좋은 편임 바람이 상당히 많이 불고 태풍 영향때문인지.... 

     3. 탐방코스 : 시지 덕원고 공영주차장 성암봉 옥실봉  원점회귀

     4. 탐방시간 :  4시간 10분 (휴식 약40분 정도 ) 거리 약 7.22km 

5. 탐방자    : 나 홀로 산행




아무리 지리산엘 가더라도 시간이 있을때에는 산에 가야만 한다.

5월 6월 7월우 8월달에 거의 바빠서 산엘 가질 못했다.

그래서 오늘은 나홀로 가까운 무리가 되지 않은 성암산에 가기로 한다.

성암산이 목적이 아니고 옥실봉을 한번 가보기 위하여 이곳을 택했을 정도이다.

등산을 하고 얼마되지 않아서 이길로 가본적이 있다.

덕원고 입구에서 초반 상당히 된비알이 시작되는 곳

2015년 이곳으로 해서 병풍산까지 지나서 욱수정 욱수골로 한번 내려온 적이 있다.



아래 사진은 옥실봉 정상에서 성암산을 배경으로







덕원고 딧편 공영주차장 주차비가 공짜이다.


산행 들머리 덕원고 뒷편 전에 없던 테니스장이 조그맣게 새로이 생겼다.



조금 올라오니 조망이 시원하게

오늘은 바람도 정말 많이 분다.

태풍의 영향이 시작되나 보다.


시지를 배경으로

한때 2000년 초반에 내가 이동네에 살았던 곳도 사알짝 보인다.

그 당시에는 지하철도 개통이 안되던 시기였는데...




된비알 마지막 지점 


드디어 정자가 보인다. 힘든 구간은 다 지난듯하군.



여기서 커피도 한잔하고 간식도 좀 먹고 쉬었다 가기로



얼마전 대견봉에서 재미를 낸 셀카도 한참이나 하고



몇일전에 새로이 구입을 한 등산 베낭 피엘라벤 마음에 든다.몸에딱 붙어서 좋다.

다만 땀이 등에 조금 베인다.

그래도 베낭 폼이 조금 난다.


성암봉을 한번 댕겨보고


경산 이마트 뒤에 새로이 생긴 아파트 더샵도 댕겨보고 저수지가 인공저수지 인것 같기도하고


조금더 올라가니 정자가 전에 없었는데....





성암봉 바로앞에 수정사에서 올라오는 곳






드디어 성암봉 도착



경산시내 조망이 한눈에 쫘악....


역시나 성암봉은 조망이 좋아서...










옥실봉이 




병풍산으로 어느부부가 지나가고 있다.


뒤돌아본 성암봉 참으로 아담하고 보기가 좋다.



옥실봉



경산 백천동 방향







욱수골로 내려가는 길


오부자 산소가 보인다.

다 내려온 것 같다.



등로가 폭신하구나



여기서 도로로 넘어가야 한다.





오늘도 가볍게 산행을 한다.

무리가 가지 않은 선에서 지리를 가야하기에...

오후에 현풍 츨근도 해야하고 해서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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