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탐방지 : 운문산
2. 탐방일자 : 2017년 03월 11일 토요일
날씨 따뜻함 바람도 별로 불지 않은 그런 봄 날씨 정상 등로는 눈이 아직 약간 남아 있어서 질퍽질퍽함 이제 완연한 봄이 온것 같음
3. 탐방코스 : 석골사 상운암 운문산 딱밭재 석골사 원점회귀
4. 탐방시간 : 7시간 01분 (휴식 약 1시간16분 정도 ) 거리 약 9.42km
5. 탐방자 : 마눌이랑 둘이서 산행
요사이 마눌이 컨디션이 별로라서 이번주는 산행을 내혼자 가거나 아니면 한주 쉬기로 생각을 하고 있는 와중에
마눌이 갑자기 산에 안가나하고 이야기를 한다.
그래?? 그럼 가야지 운문산으로 가야제
금요일 저녁에 갑작스럽게 운문산으로 산행지를 결정을 하고 산행지도를 스캔한다.
아직은 초행길이고해서 석골사를 기점으로해서 원점회귀산행을 하기로 하고.....
석골사 입구
산허리를 잠시 둘러본다
산악회회원들인 것 같은데 저사람들은 산 능선을 타고 올라가려고 한다. 그래야 조망이 좋다면서 아마도 함화산을 거쳐서 운문산으로 오르려나 보다
부러운 순간이다. 우리는 아직 다리에 힘이 덜 붙어서 좀만더 연습을 해야한다.
해우소 볼일을 좀 보고
초반에는 마눌이 상당히 탄력을 받아서 잘 올라가고 있다. 올라가는 등로도 그런대로 좋은 것 같고
무슨 봉우리 일까? 궁금
여기서부터 마눌이 힘들어하고 있는것 같다.
오늘 아마도 날씨도 덥고 상당히 힘이 들거 같은 예감이 들기도
이 길은 범봉으로 바로 올라가는 등로인가보다
이 등로가 딱밭재로군 오늘 하산을 할 등로
상운암에 올라서서 상운암 앞마당에서 맞은편 등산로를 한번 바라본다. 아마도 오늘 하산을 할 등로인것 같은데
상운암 스님들 암튼 대단한 스님들이다. 이 높디높은곳에 암자를 ....
저 건너편 바위위에 사람들이 점심을 먹고 있는 장면이 눈에 보인다.
드디어 운문산 주 등로에 올라왔다. 상당히 지루한 느낌이 든다 조망이 전혀 없으니 그런가보다.
저 건너편에 가지산이 보인다. 가슴이 설레인다. 조만간 올라가야할 산이다.
음 운문산이다. 그렇게 올라오고픈 운문산 뒤에서 한 컷을 먼저하고
건너편에 천황산 능동산이 주마등처럼 보인다. 지난번에 재약산만 오르고 힘이들어 천황산에 못올랐는데 여기서 보는구나. 좀만 기다려라.내 곧 가마
상양마을인가? 나중에 이쪽에서 한번 올라와봐야 겠다.
가지산 한번더 댕겨보고
가지산 주 등로를 한번 바라보고 그림 같은 등로이군
운문산 정상석을 웃으며 바라본다. 그리도 오고 싶었던 곳인데....
정상 인증하고
상운암을 건너편에서 다시 한번 바라보노라니....
억산쪽을 배경으로 미세먼지가 오늘은 좀 있구나
범봉을 배경으로 한 컷을
운문사도 시원하게 보인다. 운문사가 참으로 멀게만 느껴진다.
오늘의 하산 등로지점이다.
범봉을 넘어서 억산까지 가야만 하는데 마눌이 오늘은 영 시원찮아서 여기서 그만 하산을 결정한다.
참으로 가고팠던 운문산
그리도 멀게만 느껴졌는데 막상 와보니 산새가 그리 험허지 않은 육산이로세
석골사를 깃점으로 해서 올라가는데 조만은 영 아니고 상당히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운문사
다음에는 다른 코스로 다시한번 올라가보고 싶은 운문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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